fnctId=bbs,fnctNo=81 RSS 2.0 총 1067 개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게시물 검색 제목 작성자 게시글 리스트 [장애인고등교육개발원] 한경국립대, 장애인 AI 접근성 넓힌다…교육·연구·산업 4자 협력 새글 2026 EAIC 국제포럼 개최 장애 당사자 참여형 AI 실감콘텐츠 방향 모색한경국립대학교 장애인고등교육개발원은 지난 9월 12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홍익대학교 대학원 AI 실감미디어콘텐츠학과, 한국생산성본부, 홍익대학교 MR미디어아트텍센터와 함께 2026 EAIC 국제포럼 을 개최했다.이번 포럼에는 국내외 연구자와 교육자, 콘텐츠 전문가, 학생 등이 참여해 AI와 실감콘텐츠를 활용한 장애인의 교육 정보 접근과 문화 참여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장애 청소년을 위한 몰입형 실감환경, VR 박물관 접근성, 생성형 AI를 활용한 시각장애인 정보 접근, 장애인방송의 AI 활용 등 교육과 콘텐츠 현장의 다양한 사례도 공유됐다.캐나다 McGill University와 OCAD University 연구진도 참여해 사용자 중심 설계와 포용적 경험의 중요성을 나눴다. 특히 참석자들은 기술 개발 이후 접근성을 보완하는 데 그치지 않고 기획 개발 검증 과정부터 장애 당사자의 경험과 요구를 반영하고, 당사자가 공동 설계자와 평가자로 참여하는 방향에 주목했다.이날 한경국립대학교 장애인고등교육개발원과 홍익대학교 MR미디어아트텍센터, (사)한국공간디자인학회, 한국생산성본부 AI종합본부는 장애인 AI 접근성 향상과 포용적 AI 활용 확산을 위한 4자 업무협약도 체결했다. 각 기관은 포용적 콘텐츠 연구 개발과 교육 프로그램 운영, 전문인력 양성, 학술 산업 정보 교류 및 현장 적용 등에 협력한다.행사 관계자는 AI와 실감기술이 빠르게 발전할수록 누구나 실제로 이용할 수 있는지, 당사자가 경험의 주체로 참여할 수 있는지를 함께 살펴야 한다 며 이번 포럼이 기술과 사람을 연결하는 협력의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 고 밝혔다.이번 포럼은 장애인을 AI와 콘텐츠의 이용자에 머물게 하지 않고 설계와 평가에 참여하는 주체로 바라봤다는 데 의미가 있다. 국제 연구진과 관련 기관이 나눈 논의가 4자 협약으로 이어지면서 포용적 AI를 교육과 콘텐츠 현장에 적용하기 위한 협력의 폭도 한층 넓어졌다. 작성일 2026.09.15 작성자 입학홍보본부 조회 61 [장애인고등교육개발원]한경국립대-유비온 맞손…장애학생 ‘피지컬 AI’ 실무교육 넓힌다 새글 AI 교육용 플랫폼 200계정 1억 원 상당 현물 기탁 교육부터 진로 취업까지 산학협력 연계한경국립대학교(총장 김찬기)는 9월 15일 대학본부 백호실에서 ㈜유비온과 장애학생을 중심으로 한 AI 교육 및 실무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김찬기 총장을 비롯한 대학 보직교수와 임재환 유비온 대표이사 등 양 기관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장애학생을 비롯한 재학생과 평생교육 학습자를 대상으로 AI 교육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하고, 실무교육을 진로와 취업으로 연결하는 협력에 나선다.교육에는 유비온의 피지컬 AI 플랫폼 딥코(DEEPCO) 제품군을 활용한다. 딥코봇 딥코스튜디오 딥코보드 딥코미니 등을 통해 AI의 기초 개념부터 데이터 수집과 모델 학습, 센서 로봇 제어까지 학습자의 수준에 따라 단계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교육과정을 구성할 수 있다. 유비온은 전국 17개 시 도 디지털새싹 사업 성과로 교육부 장관 표창을 받았으며, 2026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AI동행 프로젝트 와 교육부 디지털새싹 사업에 동시에 선정된 바 있다. 한경국립대는 대학이 축적한 장애인 교육 전문성과 유비온의 AI 교육 기술을 결합해 장애학생의 AI 접근성과 활용 역량을 높이는 데 협력한다. 이날 협약과 함께 현물 발전기금 약정식도 진행됐다. 유비온은 장애학생 등의 AI 교육에 활용할 수 있도록 AI 교육용 플랫폼 계정 200개, 1억 원 상당을 한경국립대학교에 기탁했다. 대학은 이를 AI 교육 프로그램 운영에 활용해 학생들이 직접 기술을 익히고 실습할 수 있는 기회를 넓힌다. 김찬기 총장은 대학의 장애인 교육 전문성과 기업의 기술 현장 역량을 결합해 장애학생들이 미래 산업에 필요한 AI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산학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임재환 유비온 대표이사는 한경국립대학교가 축적해 온 장애인 교육 역량과 유비온의 AI 기술을 결합해 장애학생이 AI를 직접 경험하고 활용할 수 있는 교육 모델을 구체화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 이번 협약은 AI 기술을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장애학생이 직접 데이터를 다루고 AI 모델과 센서 로봇을 활용하는 실무교육으로 연결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 대학의 장애인 교육 경험과 기업의 기술이 만난 이번 협력이 장애학생에게 미래산업을 경험하고 새로운 진로 가능성을 탐색하는 기회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작성일 2026.09.15 작성자 입학홍보본부 조회 48 [평생교육원]한경국립대, 경기도 최초 ‘1급 치유농업사 양성기관’ 선정 새글 전국 최초 2급 지정 이어 1급까지 농업 의학 복지 융합한 124시간 전문교육 운영평생교육원(원장 이창희)은 경기도농업기술원이 주관한 2026년 1급 치유농업사 양성기관 지정 공모 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지정에는 지난 6년간 운영해 온 2급 치유농업사 교육 경험과 자격시험 합격 실적 등이 반영됐다. 1급 치유농업사는 전문적인 지식과 실무 기획 평가 역량을 바탕으로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총괄 운영하는 국가 전문자격이다.한경국립대는 이번 공모를 위해 의학 복지 농업 경영 분야 전문가 14명으로 전담 교수진을 구성했다. 교육과정은 이론 50시간과 실습 74시간 등 총 124시간으로 편성해 전문지식과 현장 활용 역량을 함께 갖출 수 있도록 했다.대학이 보유한 교육 연구 인프라도 적극 활용한다. 안성캠퍼스와 수원 경기친환경농업연구센터를 연계해 교육을 운영하고, 대학 부속농장을 현장 실습에 활용한다. 전문 강사진과 교육과정, 이 같은 교육 인프라는 이번 지정 평가에서 주요하게 평가받은 요소다. 첫 교육과정은 상반기 40명 규모로 운영할 예정이다. 자격 취득을 위한 교육에 그치지 않고 지역 우수 치유농장과 보건 복지기관 네트워크를 활용해 수료생의 취 창업과 현장 실무도 연계 지원한다. 김찬기 총장은 우리 대학이 보유한 농업 보건복지 융합 인프라를 바탕으로 경기도 1급 치유농업사 양성기관 지정을 이뤄냈다 며 국민의 건강 증진과 농업의 고부가가치 창출을 이끌 최고 수준의 전문가를 배출하겠다 고 밝혔다.이창희 평생교육원장은 6년간의 2급 양성 경험을 바탕으로 이론과 실무, 연구 역량을 겸비한 거점 교육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 고 말했다. 이번 지정으로 한경국립대학교는 2급에서 1급으로 이어지는 치유농업 전문인력 교육 기반을 갖추게 됐다. 대학의 농업 보건복지 분야 전문성과 현장 인프라를 결합한 교육이 치유농업 현장을 이끌 전문인력 양성으로 이어진다는 점에서도 의미를 더한다. 작성일 2026.09.14 작성자 입학홍보본부 조회 123 [산학협력단 국제개발협력사업센터] 한경국립대, 라오스 축산 관리자 초청연수…한국형 안전관리 새글 KOICA 440만 달러 규모 국제개발협력사업 연계 2주간 강의 현장견학 거쳐 현지 적용 액션플랜 도출한경국립대학교(총장 김찬기) 산학협력단 국제개발협력사업센터는 지난 8월 31일부터 9월 13일까지 라오스 농업환경부 축산수산국(DLF)과 비엔티안 시 주 관리자급 공무원 10명을 대상으로 축산물 안전관리 초청연수 를 운영했다.이번 연수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이 지원하고 한경국립대학교가 수행하는 「라오스 축산물 안전관리체계 개선사업(2024~2029)」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총 440만 달러 규모의 사업으로, 라오스의 사료 가축 사육 도축 축산물 유통 전 과정에 걸친 안전관리 기반 구축과 정책 기획 및 실무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있다.2주간의 교육은 한국의 축산물 위생 안전 제도를 비롯해 사료 규제, 동물용의약품 안전관리, 검사체계, 관리시스템 및 모니터링 등을 다룬 10건의 강의와 8건의 현장견학으로 구성됐다.특히 강의실에서 제도를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사료 생산부터 농장, 도축, 시험 분석기관까지 축산물 가치사슬 전 주기를 직접 확인하는 이론-현장 연계형 교육에 무게를 뒀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검역본부, 동물위생시험소, 식품안전관리인증원 등 축산물 위생 안전 분야 실무 전문가들도 강사진으로 참여해 현장의 경험과 전문지식을 공유했다.연수의 결과는 라오스 현장에서 활용할 정책 구상으로 이어졌다. 참가자들은 교육과 현장견학에서 얻은 내용을 토대로 사료 가축생산 및 도축단계를 연계한 정책 액션플랜 2건을 도출해 향후 현지 축산물 안전관리 정책에 적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사업 책임자인 남인식 교수는 이번 연수는 라오스 축산 정책을 이끄는 핵심 관리자들을 대상으로 전문적인 강의와 현장견학을 통해 한국의 선진 축산물 안전관리 시스템을 체계적으로 전수하는 계기가 됐다 며 라오스 축산물 안전관리 정책개발 및 현장적용이 성공적으로 실행될 수 있도록 한경국립대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긴밀한 협력과 기술적 자문을 지속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연수생 대표 칸하 심마라(Kanha SIMMALA) 라오스 축산수산국 국립동물사료분석소장은 한국의 매우 체계적인 사료 및 축산물 안전관리 시스템, 특히 선진화된 시험 검사 분석 인프라를 직접 확인한 매우 값진 경험이었다 며 연수기간 동안 학습한 내용을 바탕으로 라오스 축산물 안전관리 제도를 고도화하고 국민들에게 보다 안전한 축산물을 공급할 수 있도록 현업에 적극 반영하겠다 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한국의 축산물 안전관리 경험을 단순히 소개하는 데 머물지 않고 라오스 관리자들이 자국의 축산환경에 적용할 정책 방안을 직접 구체화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 2주간 한국에서 익힌 제도와 현장 경험이 라오스의 사료 사육 도축을 잇는 안전관리 체계를 개선하는 실질적인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작성일 2026.09.14 작성자 입학홍보본부 조회 77 [시각미디어디자인전공]한경국립대 이경선 교수 『타임블러썸』, 중국 출간…해외 4개국으로 확 새글 베트남 이탈리아 칠레 이어 중국 독자와 만나 청소년 자기이해 콘텐츠, 대학 교육 지역사회 프로그램으로 이어져한경국립대학교(총장 김찬기) 시각미디어디자인전공 이경선 교수의 저서 『타임블러썸(Time Blossom)』이 중국에서 『时间之花』라는 제목으로 출간됐다. 베트남, 이탈리아, 칠레에 이은 네 번째 해외 출판으로, 청소년의 자기이해와 성장을 다룬 콘텐츠가 해외 독자와의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타임블러썸』은 신체적 정서적으로 많은 변화를 겪는 사춘기 청소년들이 자신의 몸과 마음을 이해하고 스스로를 긍정적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기획한 도서다. 자기이해와 자존감, 감정과 관계, 꿈과 행복 등을 디자인과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이 책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의 킬러콘텐츠 선정과 해외 출판 지원사업, 우수콘텐츠 멀티미디어 제작 지원사업 등 다수의 지원사업에 선정된 바 있다. 이후 베트남 이탈리아 칠레에서 출간됐으며, 이번 중국 출간으로 해외 출판이 4개국으로 확대됐다.이 교수는 교수창업기업 위플레이(WePlay)를 통해 도서와 교육 콘텐츠를 개발하고, 볼로냐국제아동도서전과 프랑크푸르트도서전 등 국제도서전에 자체 콘텐츠와 학생들의 창작 도서를 소개해 왔다. 이러한 활동은 2019년 학생 창작 도서의 프랑스 출판으로도 이어졌다.책에서 시작된 청소년의 자기이해와 정서 성장에 대한 관심은 심리미술교육 프로그램으로도 발전했다. 현재 경기도안성교육지원청 공유학교와 연계해 한경국립대학교 소양교육 「봉사학습」 교과목에 적용하고 있으며, 대학생들이 멘토로 참여해 지역사회 청소년들과 함께하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운영하고 있다.이경선 교수는 AI 시대일수록 사람을 이해하고 의미 있는 질문을 발견해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는 역량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며 앞으로도 자기이해를 주제로 한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하고, 이를 교육과 지역사회로 확장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이번 중국 출간은 하나의 콘텐츠가 해외 출판에 머물지 않고 학생들의 창작 경험과 대학 교육, 지역 청소년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타임블러썸』을 통해 시작된 자기이해 의 메시지가 책과 교육의 경계를 넘어 다양한 독자와 학습자를 만나는 계기가 되고 있다. 작성일 2026.09.09 작성자 입학홍보본부 조회 350 [한국수어교육전공] 이현화 교수, 법원행정처 법정수어통역 사업 2건 수주 교육 인증평가부터 전문 교육자료 개발까지 농인의 사법접근성과 재판참여권 보장 지원한경국립대학교(총장 김찬기) 복지융합학부 한국수어교육전공 이현화 교수가 법원행정처의 법정수어통역 관련 사업 2건을 수주했다. 전문적인 법정수어통역 교육과 인증평가, 교육자료 개발을 통해 통역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높이고 농인의 사법접근성을 강화하는 사업이다. 이현화 교수가 수주한 사업은 2026 법정수어통역 교육 및 인증평가 와 법정수어통역 교육자료 개발 로, 연구비는 각각 1억500만 원과 640만 원 등 총 1억1,140만 원 규모다. 2026 법정수어통역 교육 및 인증평가 사업은 법률용어와 재판 절차에 대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교육을 통해 법정수어통역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교육과 연계한 평가 인증제도를 실시해 우수한 법정수어통역사 인력풀을 확충하고, 농인의 실질적인 평등권과 사법접근성, 재판참여권을 보장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해당 사업은 2026년 8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되며, 법정수어통역 교육자료 개발 사업은 9월 한 달간 추진된다. 교육자료 개발을 통해 법정수어통역의 질을 높이고 전문적인 교육을 뒷받침할 자료를 마련한다.이번 사업 수주는 한경국립대학교의 한국수어교육 전문성을 실제 사법 현장과 연결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특히 전문적인 법정수어통역 교육과 인력 양성을 통해 농인의 사법접근성을 높이고 재판 과정에서 실질적인 권리를 보장하는 데 힘을 보탤 것으로 기대된다. 작성일 2026.09.07 작성자 입학홍보본부 조회 438 [산학협력단 인공지능연구소]한경국립대, AI로 플랜트 설계 자동화…62억 규모 국책과제 참 산업부 지식서비스산업기술개발사업 선정 정부지원금 10억 확보 GS건설 실제 데이터로 현장 실증한경국립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이택기)은 산업통상자원부 지식서비스산업기술개발사업의 AI 기반 플랜트 엔지니어링 설계 자동화 및 최적화 기술개발 과제에 최종 선정됐다.이번 과제는 2026년 7월부터 2030년 12월까지 54개월간 추진된다. 총 연구개발비는 62억7,500만 원, 정부지원 연구개발비는 49억5,000만 원 규모이며 한경국립대 인공지능연구소는 이 가운데 정부지원금 10억 원을 지원받는다. ㈜도프텍이 주관연구개발기관을 맡고 한경국립대와 GS건설, ㈜티피씨지(TPCG), 플랜트인사이트㈜가 공동연구개발기관으로 참여한다. GS건설은 실제 설계 데이터와 현장 요구사항을 제공하고 대형 EPC 프로젝트 환경에서 개발 기술을 실증한다. 플랜트 설계는 방대한 도면과 3D 모델, 설계 기준 등을 동시에 검토해야 하고 설계 변경 때마다 연관된 객체와 도면을 다시 확인해야 해 숙련 엔지니어의 경험과 반복적인 검토가 요구된다. 연구진은 이를 개선하기 위해 설계 데이터를 AI가 활용할 수 있는 형태로 구조화하고 AI 기반 설계 자동생성, 설계변경 영향도 분석, P ID와 3D 모델 간 정합성 검증, 엔지니어링 소프트웨어 간 자동변환 등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구현한다.한경국립대는 플랜트 도면 문서 속성 객체의 연결관계를 결합한 멀티모달 AI Ready Data 구조 설계와 설계 자동생성 알고리즘 개발을 담당한다. 기존 설계 사례와 배치 패턴을 AI가 분석해 초기 공간배치 후보를 생성하고 최적화하는 기술도 개발한다. 설계 변경이 발생하면 관련 산출물과 객체의 영향 범위를 자동으로 찾아내고 P ID와 3D 모델의 일치 여부를 검증하는 기술도 구현한다. 설계자의 수정 내용을 다시 학습하는 자기학습(Self-Learning)과 설명가능 AI(XAI)를 적용해 AI가 제시하는 결과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높일 계획이다.연구책임자인 김정인 AI반도체융합학부 교수는 플랜트 설계는 방대한 데이터와 전문지식, 여러 공종 간 협업이 동시에 필요한 분야 라며 AI가 엔지니어를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반복 분석과 대안 생성, 변경 영향 검토를 신속하게 지원하는 지능형 협업 도구가 되도록 기술의 정확도와 신뢰성을 높이겠다 고 말했다.한경국립대학교는 이번 연구를 통해 반복적인 설계 검토 시간을 줄이고 설계 변경 과정의 누락과 재작업을 최소화하는 데 도전한다. 숙련 엔지니어의 경험과 AI를 결합해 사람이 보다 중요한 판단과 설계에 집중할 수 있는 플랜트 엔지니어링 환경을 만드는 것이 목표다. 작성일 2026.09.03 작성자 입학홍보본부 조회 537 [AIR추진단] 한경국립대, AI로 연구방식 바꾼다…라이너와 ‘연구 특화 AI’ 실증 학내 6개 연구팀 선발 가설 설정부터 문헌조사 논문 작성까지 AI 활용 효과 검증한경국립대학교 AIR추진단은 지난 9월 2일 대학본부 백호실에서 글로벌 AI 에이전트 스타트업 '라이너'와 연구 분야 AI 도입 및 효과성 검증을 위한 업무협약(MOU) 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대학원 및 학부 연구팀에 연구 특화 AI 도구를 제공해 연구 효율성과 생산성 향상 효과를 확인하고, 향후 대학 차원의 연구 AI 활용 가능성을 검토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범사업에는 공모와 AIR추진단 자체평가, 대학AI전략위원회 심의를 거쳐 체육교육연구팀, 지능형경영학팀, 수자원공학연구실, 식물대사공학실험실, 화학소재공정기반연구팀, HKNU PR Power팀 등 총 6개 연구팀이 선정됐다. 라이너는 2026년 하반기 동안 이들 연구팀에 학술연구 전용 AI 플랫폼 Liner Search Scholar Write 를 제공한다. 연구팀은 가설 설정과 문헌조사부터 실제 논문 작성 및 검증까지 연구 전 과정에 플랫폼을 적용하고, AI 활용에 따른 효과를 정량적으로 분석한다.해당 플랫폼은 가설 생성 평가, 인용 추천, 연구 흐름 탐색, 피어 리뷰, 설문지 생성 시뮬레이션 등 학술연구에 특화된 기능을 제공한다. 한경국립대는 국립대학 육성사업 예산을 활용해 참여 연구팀에 정책연구비도 지원한다.김한범 한경국립대 AIR추진단장(기획처장)은 이번 업무협약과 시범사업을 통해 AI 도구를 활용한 연구 분야의 효율성과 생산성을 획기적으로 제고할 것으로 기대한다 며 AI 기반 연구 혁신의 성공사례를 창출해 전 학문 분야로 AI 연구 문화가 확산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 고 밝혔다.김진우 라이너 대표는 AI를 다루는 역량이 곧 연구 경쟁력이 되는 시대에 학부생부터 교수진까지 함께 참여하는 협약을 맺게 돼 의미가 크다 며 한경국립대 구성원들이 라이너를 통해 정보 생산성을 경험하고 AI 네이티브 연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술 역량을 지원하겠다 고 말했다.시범사업은 2027년 2월까지 이어진다. 한경국립대학교는 사업 종료 후 6개 연구팀의 효과성 평가 결과와 만족도를 분석해 실제 연구 과정에서 AI가 어떤 변화를 만들어냈는지 확인하고, 검증된 활용방안을 향후 대학의 연구 지원과 AI 활용 확대에 반영할 계획이다. 작성일 2026.09.03 작성자 입학홍보본부 조회 566 [AIR추진단] ChatGPT부터 Claude·Gemini까지, 이제 ‘Multi AI’에 ChatGPT Claude Gemini 등 통합 플랫폼 구축 모두를 위한 AI 로 AI 네이티브 캠퍼스 전환 시동한경국립대학교(총장 김찬기)가 ChatGPT, Claude, Gemini 등 다양한 생성형 AI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활용할 수 있는 Multi AI 를 9월 1일 공식 오픈했다. 교수 학생 직원 등 대학 구성원 모두에게 AI 활용 기회를 제공해 교육과 업무 전반을 혁신하는 AI 네이티브 캠퍼스(AI Native Campus) 로의 전환에 나선다. Multi AI 는 여러 생성형 AI를 한곳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총 44종의 AI 모델을 통합한 대학 차원의 플랫폼이다. 2026년 국립대학 육성사업 사업계획 과 한경국립대학교 AIR추진단 규정 을 기반으로 구축했으며, 모든 구성원의 AI 접근권을 보장하는 모두를 위한 AI(AI for All) 와 교육 특화 AI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한다.플랫폼 구축에는 학내 구성원의 높은 수요가 반영됐다. 사전 인식조사에서 응답자의 81.5%가 생성형 AI를 매일 또는 주 1일 이상 사용한다고 답했으며, 특정 소수에게 최고급 AI를 지원하는 방식(16.6%)보다 전 구성원이 이용하는 멀티 생성형 AI 플랫폼(83.4%)을 선호했다. 향후 플랫폼 활용에 적극 참여하겠다는 응답도 85.0%에 달했다.교육 현장의 수요도 확인됐다. 수요조사 결과 AI 활용 교육 프로그램은 교과 564개, 비교과 69개 등 총 633개, 예상 참여 학생은 1만6,438명으로 집계됐다. 대학은 이러한 수요와 선호도를 바탕으로 ChatGPT, Claude, Gemini, Midjourney, Perplexity 등 다양한 생성형 AI를 통합 제공한다.플랫폼의 안정적인 운영과 활용 확산을 위한 체계도 마련했다. 사용자별 권한과 크레딧 관리체계를 구축하고 플랫폼 사용률, AI 교육 운영 건수, 일일 평균 사용량, 교육 참여 학생 수 등을 주요 성과지표(KPI)로 관리한다. 만족도와 AI 인식조사 결과도 운영 개선에 반영할 예정이다.9월에는 오프라인 릴레이 설명회와 상시 온라인 설명회를 열어 구성원의 플랫폼 활용을 지원한다. 향후 교육 현장에서 발굴한 활용 사례는 우수사례집으로 제작해 공유하며 학내 AI 리터러시 확산으로 연결한다.김한범 한경국립대 AIR추진단장(기획처장)은 이번 Multi AI 플랫폼 도입은 개별 가입에 따른 불편을 해소하고 대학 구성원 모두에게 동등하고 최첨단인 AI 기술 접근 환경을 제공하는 중요한 첫걸음 이라며 단순히 도구를 사용하는 차원을 넘어 구성원들이 AI를 활용해 능동적으로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AI 네이티브 캠퍼스 로의 대전환을 완성하겠다 고 밝혔다.한경국립대학교는 Multi AI 를 교육과 업무 현장에 확산해 누구나 AI를 활용하고, AI로 문제를 해결하며 새로운 성과를 만들어내는 대학으로 변화해 나갈 계획이다. 작성일 2026.09.01 작성자 입학홍보본부 조회 921 [브라이트칼리지] 권혜린 강사, ‘2026 올해의 안성 문인’ 소설 분야 선정 소설 분야 지역 문인으로 이름 올려 순회전시 토크콘서트 문예창작교실로 시민과 만난다한경국립대학교(총장 김찬기) 브라이트칼리지 권혜린 강사가 박두진문학관이 선정하는 2026년 올해의 안성 문인 소설 분야 문인으로 선정됐다. 올해의 안성 문인 은 지역에서 활동하는 문인을 발굴 양성하고 시민들에게 소개함으로써 안성 문학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 문학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권혜린 강사는 이번 선정을 계기로 오는 12월 31일까지 박두진문학관을 중심으로 시민들과 다양한 방식으로 만날 예정이다. 문학 작품을 소개하는 순회전시와 토크콘서트를 비롯해 시민들이 직접 글쓰기를 경험할 수 있는 문예창작교실 우리들의 글 쓰는 시간 도 진행한다.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문인의 창작활동을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작가와 시민이 문학을 매개로 직접 만나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박두진문학관 관계자는 지역에서 꾸준히 창작활동을 이어온 문인들을 발굴해 시민들에게 소개하는 것은 지역 문학의 활성화를 위해 매우 의미 있는 일 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와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의 문학적 자산을 시민들과 더욱 깊이 있게 나눌 수 있도록 힘쓰겠다 고 전했다.이번 선정은 대학에서 학생들과 만나고 있는 교육자가 지역의 문학적 자산을 시민과 나누는 창작자로도 활동 영역을 넓혀간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권혜린 강사의 문학 활동이 대학과 지역을 잇는 문화적 교류의 접점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작성일 2026.09.01 작성자 입학홍보본부 조회 490 처음 1107 1 2 3 4 5 6 7 8 9 10 다음 페이지 다음 끝